비교견적에서 맞출 조건, 담보와 한도 고르는 법, 할인 특약 갈래를 정리하고 마일리지 환급·갱신 절약액·자차 자기부담금을 계산기로 셈해 보세요. 2026년 10월 기준, 조건은 바뀔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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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견적에서 이 칸을 같게 맞추세요
| 비교 기준 | 확인할 것 | 이렇게 맞춥니다 |
|---|---|---|
| 운전자 범위 | 1인·부부·가족 한정 | 실제 운전자에 맞게, 모든 견적 같게 |
| 연령 한정 | 가장 어린 운전자 나이 | 같은 한정 나이로 |
| 대물배상 한도 | 법정 최소 2천만원 이상 | 같은 금액으로 |
| 자차 자기부담금 | 비율과 최저·최고 금액 | 20%형 등 같은 조건으로 |
| 할인 특약 | 마일리지·블랙박스·자녀 등 | 할인 전과 할인 뒤 금액 모두 적기 |
이 순서면 헛걸음이 없습니다
상황별로 정리한 예시입니다
수리비와 자기부담 비율, 최저·최고 금액을 넣으면 내가 낼 돈과 할증기준을 넘는지가 바로 나옵니다.
많이 찾는 말마다 핵심을 먼저 적었습니다
누리집·앱으로 직접 가입하는 다이렉트는 판매 비용이 적어 보험료가 낮게 매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고 보상은 창구와 관계없이 같은 회사가 맡습니다.
동부화재는 2017년 DB손해보험이 되었고, 교보자동차보험은 악사(AXA)손해보험으로 바뀌었습니다. 다음다이렉트는 2012년 악사가 인수했습니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이 정한 의무보험
| 구분 | 한도 |
|---|---|
| 대인배상Ⅰ 사망 | 피해자 1명당 1억 5,000만원 범위(최저 2,000만원) |
| 대인배상Ⅰ 부상 | 상해 등급별, 1급 3,000만원 |
| 대인배상Ⅰ 후유장애 | 장애 등급별, 1급 1억 5,000만원 |
| 대물배상 | 사고 1건당 2,000만원 |
의무보험 한도는 최소한의 선입니다. 사람이 크게 다치면 대인배상Ⅰ 한도를 넘는 손해가 생기고, 요즘 차 수리비를 생각하면 대물 2천만원은 한 번의 사고로도 넘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인배상Ⅱ를 함께 넣고 대물 한도는 법정 최소보다 넉넉히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험다모아도 비교의 기본 조건을 대물 1억원으로 잡아 둡니다.
20%형 · 최저 20만원 · 최고 50만원으로 셈한 금액
| 수리비 | 내가 내는 돈 | 보험회사가 내는 돈 |
|---|---|---|
| 80만원 | 20만원 | 60만원 |
| 150만원 | 30만원 | 120만원 |
| 400만원 | 50만원 | 350만원 |
| 1,200만원 | 50만원 | 1,150만원 |
수리비가 작으면 최저 금액 20만원을, 수리비가 250만원을 넘으면 최고 금액 50만원을 냅니다. 수리비 80만원 사고라면 보험으로 받는 돈은 60만원이고, 이 사고 기록이 다음 갱신에 남습니다. 할증기준 금액과 3년 안의 사고 횟수까지 생각하면 작은 사고는 보험 처리와 직접 수리를 따져 보고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잘못 알면 보험료를 내고도 덜 받습니다
만기가 다가오면 이 순서로 확인하세요
예전 이름으로 찾는 분이 많은 회사까지
| 회사 | 예전 이름·줄임말 | 다이렉트 창구 |
|---|---|---|
| 삼성화재 | - | 삼성화재 다이렉트 |
| 현대해상 | 현대 | 현대해상다이렉트 |
| DB손해보험 | 동부화재 | DB손해보험 다이렉트 |
| KB손해보험 | KB | KB손해보험 다이렉트 |
| 메리츠화재 | 메리츠 | 메리츠화재 공식 보험몰 |
| 한화손해보험 | 한화 | 한화손해보험 다이렉트 |
| 흥국화재 | - | 흥국화재 다이렉트 |
| 악사(AXA)손해보험 | 교보자동차보험·교보AXA | AXA 다이렉트자동차보험 |
동부화재는 2017년 11월 1일 DB손해보험이 되었고, 교보자동차보험은 교보AXA를 거쳐 2009년 악사(AXA)손해보험이 되었습니다. 예전 이름으로 기억하는 분이 많아 함께 적었습니다. 회사 이름으로 검색하면 비슷한 이름을 쓰는 광고 페이지도 나오니 주소가 그 회사의 공식 누리집인지 확인하고 견적을 받으세요. 회사별 보험료는 사람마다 달라 이 표에는 금액이나 순위를 적지 않았습니다.
보험다모아 자동차보험 비교의 특징
보험다모아는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가 함께 운영하는 비교 서비스로, 개인용 자동차보험을 여러 회사와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마다 다른 특약과 요율을 일부 표준화해서 보여 주기 때문에 회사 누리집 견적과 조금 다를 수 있고, 갱신 조회에 쓰이는 가입 조건은 3개월 전 기준이라 최근에 바꾼 내용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20년을 넘은 차는 비교 조회가 되지 않고, 업무용·영업용 차도 이용이 제한됩니다. 그래서 비교 화면은 후보를 좁히는 데 쓰고, 최종 결정은 회사 누리집의 정식 견적으로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다이렉트로 갈아탈 때 미리 알아 두세요
| 구분 | 회사를 바꾸면 |
|---|---|
| 가입경력 | 이어짐 — 보험 가입 기록은 회사가 바뀌어도 함께 봅니다 |
| 사고 기록·할인할증 등급 | 이어짐 — 최근 3년의 사고가 새 회사 보험료에도 반영됩니다 |
| 마일리지 할인 | 새 회사 기준으로 다시 — 옛 계약의 거리 정산은 따로 챙깁니다 |
| 블랙박스·자녀 할인 | 새 회사에 다시 등록 — 사진과 서류를 다시 냅니다 |
| 보장 시작일 | 새 계약 시작일부터 — 옛 계약 만기일과 빈틈이 없게 맞춥니다 |
보험료를 정하는 재료
같은 차를 타도 보험료가 다른 것은 보험료를 정하는 재료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차종과 차량가액, 운전자 나이와 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운전자 범위와 연령 한정, 고른 담보와 한도, 최근 3년의 사고 기록과 교통법규 위반 기록이 모두 들어갑니다. 여기에 회사마다 다른 요율과 할인 특약이 더해져 최종 금액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느 회사가 가장 싸다」는 말은 조건이 빠지면 의미가 없고, 내 조건으로 받은 견적끼리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지난해와 비교해 보험료가 크게 달라졌다면 사고 기록이 반영됐는지, 받던 할인이 빠졌는지, 운전자 범위나 담보가 바뀌었는지부터 차례로 확인해 보세요. 이유를 알면 다음 갱신 때 무엇을 고칠지도 보입니다.
할인 뒤 금액으로 비교해야 진짜 비교입니다
개인용과 다르게 보는 두 가지
법인 명의 차는 보험다모아 같은 비교 서비스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 법인 자동차보험 메뉴가 있는 회사의 다이렉트 누리집에서 하나씩 견적을 받습니다. 삼성화재,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다이렉트 누리집에 법인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또 법인이 업무용 승용차의 보험료와 유류비 같은 비용을 세무상 비용으로 인정받으려면 임원·직원 등 정해진 사람이 운전할 때만 보상하는 업무전용자동차보험에 가입해야 하고, 가입하지 않으면 업무에 쓴 금액을 0원으로 봅니다.
자동차보험은 해마다 갱신하는 보험이라 한 번 잘 정해 두면 다음 해부터는 훨씬 수월합니다. 처음에는 지금 증권의 담보와 한도를 적는 데서 시작하세요. 그 표가 있으면 어느 회사 견적을 받아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할 수 있고, 비교견적사이트의 금액과 회사 누리집 견적이 왜 다른지도 보입니다.
그다음 마일리지 할인 환급 계산기로 내 주행거리에서 받을 할인을 셈하고, 갱신 견적 절약액 계산기에 견적 두세 개를 넣어 실제 부담을 비교합니다. 자차를 넣는다면 자기부담금 계산기로 사고 때 내 돈이 얼마나 드는지도 알아 두세요. 모든 계산은 이 화면 안에서만 이뤄지며 입력한 값은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회사 이름이 낯설다면 회사별 다이렉트 안내를, 법인 명의 차라면 법인 차량 자동차보험을 먼저 보세요. 가입 전에는 해당 보험회사의 견적서와 약관으로 최종 조건을 다시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