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린 만큼 돌려받는 마일리지 할인
마일리지 특약은 1년 동안 적게 달릴수록 보험료를 많이 깎아 주는 할인입니다. 가입할 때 계기판 사진을 내고, 정해진 때에 다시 거리를 확인해 할인 구간을 정합니다. 할인 구간과 할인율은 회사마다 다르므로 아래 계산기의 구간 칸에 가입한 회사의 숫자를 넣어 보세요. 처음 들어 있는 구간과 비율은 예시입니다.
예시 값입니다
예시 값입니다
예시 값입니다
예시 값입니다
예시 값입니다
그동안 달린 거리-
1년으로 늘린 거리-
들어간 구간-
할인·환급 예상액-
할인 뒤 보험료-
하루 평균 거리에 365를 곱해 1년 거리로 봅니다. 회사마다 셈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이 화면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예시 구간으로 본 할인액
연간 보험료 90만원인 차를 예로 들면 구간별 할인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간과 비율은 계산을 보여 드리기 위한 예시이며 특정 회사의 숫자가 아닙니다.
| 예시 구간 | 할인·환급액 | 할인 뒤 보험료 |
|---|---|---|
| 2,500 km 이하 · 예시 30% | 270,000원 | 630,000원 |
| 5,000 km 이하 · 예시 22% | 198,000원 | 702,000원 |
| 8,000 km 이하 · 예시 14% | 126,000원 | 774,000원 |
| 11,000 km 이하 · 예시 6% | 54,000원 | 846,000원 |
먼저 깎는 방식과 나중에 돌려주는 방식
| 방식 | 어떻게 받나 | 챙길 일 |
|---|---|---|
| 선할인 | 가입할 때 예상 거리로 먼저 깎고 만기에 실제 거리로 맞춤 | 약속한 거리를 넘으면 깎은 금액을 다시 낼 수 있음 |
| 후정산(환급) | 만기 무렵 달린 거리를 확인해 돌려줌 | 정해진 기간 안에 계기판 사진을 내야 함 |
- 사진 제출 기한 — 기한을 놓치면 할인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자마자 휴대폰 달력에 만기 전 알림을 걸어 두세요.
- 차를 바꾸거나 계약을 해지할 때 — 그때까지의 할인을 어떻게 셈하는지 회사에 묻고, 계기판 사진을 미리 찍어 둡니다.
- 업무용 차 — 업무용이라도 개인이 소유한 일부 차종은 주행거리 할인 특약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회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주행거리가 구간 경계 근처라면 만기 전 몇 주 동안 차를 덜 쓰는 것만으로 한 구간 아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확인 때 계기판 숫자를 바꿔 가며 보세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